서양음악 연구소

설립목적

서양음악연구소는 1989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부설 비법정 연구소로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음악학의 제 분야에 관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서양음악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그 주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각종 학술회의, 심포지엄, 학술강연회 및 전시회, 강습회 등을 개최한다.

또한 교원 연수, 음악지도자 재교육 등, 음악 관련분야의 교육활동사업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의 방송, 언론기관과 교육기관 등, 사회, 공공기관과 산한 협동연구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대학의 연구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고자 한다. 음악학과 관련된 이론분야의 연구 활동과 함께 연주자, 작곡가와의 세미나 및 연구 연주회를 주최하여 공연예술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와 같은 다양한 연구 성과들을 수집, 정리하여 정기학술지, 연구서적, 비정기 간행물을 출판하고자 한다.

학술연구

서양음악연구소는 20세기 작곡가연구회, 예술사조 연구회, 음악분석 연구회, 음악지각인지 연구회 등의 순수 학술연구회를 통하여 국내 서양음악학 연구를 활성화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서양음악학회, 한독음악학회와 같은 학회와 국제음악심리학회, 독일문화원 등, 국외의 학술단체 등과 공동으로 학술회의 및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음악학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토론과 정보교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주자와 함께 하는 학술회의, 연주 레파토리 개발 등, 실제 공연문화의 질적 향상에도 공헌하고자 한다.

대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본 연구소에서는 2000년대 새로운 교육방향의 제시를 목표로 지금까지의 대학 음악교육의 상황을 점검, 진단하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중심 과제 중 하나로 삼았다. 이 작업을 위한 구체적 활동으로 각 분야의 학내 담당교수와 음악교육학 전문가들이 모여 공청회 및 심포지움을 개최하며, 연구소 산하에 대학교재연구회, 대학교육 프로그램 개발팀을 두어 학내 교과과정 연구회와 긴밀한 협력으로 새로운 음악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의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출판물간행

서양음악연구소는 위와 같은 연구성과물을 다양한 출판물을 통해 보급하고 있다. 연구소의 출판물은 다음의 세 분야로 나눠진다.

  • 음악이론연구

    연구소의 정기학술간행물로서 매년 한 권씩 발간하고 있으며, 그 구성은 음 악학의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 중인 학자들의 논문들로 엮어진다.

  • 연구소 총서

    음악학의 제 분야에서 각 주제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다루어지는 단 행본들이다.
    - 한중일 근대음악사, 음악미학, 음악·마인드·과학, 20세기 작곡가 연구 Ⅰ,Ⅱ,Ⅲ

  • 학술 논문집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국제 및 국내 학술대회의 발표논문 중 우수 논문을 수록한 비정기 학술논문집이다.

사회음악교육의 활성화

서양음악연구소는 음악문화의 향상을 위하여 사회음악교육 프로그램인 공개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음악실기과정과 교회음악지도자과정으로 구성된 본 교육 프로그램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사회 각 계에서 음악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인, 그리고 교회음악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 등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본 과정은 10여년의 역사를 갖고 8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동창회를 통해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강좌의 수강생 및 졸업생들은 1998년 5월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음악회를 개최하여 좋은 평을 받은 바 있다.

 서양음악연구소: 02-880-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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