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악과

기악과

  • 피아노전공

    피아노

    기악과 피아노전공은 해외 유수 콩쿨에서 입상하고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훌륭한 교수진 아래 교육을 받고 있다.

    음악적 기초를 위하여 시창청음, 화성법, 대위법, 음악분석, 음악사 등을 비롯한 필수 과목을 이수해야 하고 연주수업, 춘.추계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기회를 통해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초를 다지며. 자신의 실기 레슨 외에도, 매 학기 기획되는 해외 초청 교수님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연주, 청강하면서 보다 폭넓은 음악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반주와 실내악 등에도 비중을 두고 기악반주와 성악반주, 실내악 앙상블 수업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 현악전공

    현악기

    기악과 현악전공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기타, 하프전공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과정은 학부, 석사, 박사과정으로 나누어져 있다. 본 과에서는 학생들이 졸업 후에 한국 음악계 뿐 아니라 세계 음악계의 중심에서, 연주자 뿐 아니라 지도자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마련해놓고 있다.

    우선, 학생들이 학부 4년 동안 이수해야 할 학년별 실기 과제곡을 바로크에서 현대곡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지정해 놓음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시대의 곡들을 연주하도록 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전공 실기 뿐 아니라 현악합주, 관현악, 실내악 수업 등의 전공 필수 과목을 이수하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이 졸업 후에 오케스트라 연주자 또는 실내악 앙상블 연주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현재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악장 또는 수석으로 활동 중이신 선생님들을 초빙하여 오케스트라 레파토리를 체계적으로 교육시키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전공실기에만 치우치지 않고, 음악인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서양음악사, 시창청음, 음악분석, 화성법 및 대위법, 건반화성, 국악 개론 및 감상등의 교과목을 전공 필수 과목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대학원 석사과정은 4개 학기동안 총 26학점 이상, 박사과정은 6개 학기동안 총 40학점 이상을 이수하도록 되어있으며, 전공실기, 실내악앙상블 뿐 아니라 학부과정보다 더 심화된 이론수업들을 병행하도록 되어있다.

  • 관악전공

    관악기

    기악과 관악전공은 목관, 금관, 타악으로 편성된다. 각 악기별 전공학생들에게 연주력의 기본기를 부여하기 위해 김영률 교수(Horn), 최경환 교수(Percussion)와 더불어 국내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연주자들을 초빙하여 전공실기(Lesson)을 통하여 연주자세, 호흡, 발성, 연주테크닉을 훈련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스터디와 전공실기연주를 훈련함으로써 전문연주자로서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연주 기술면에 있어서의 능숙함을 철저히 배양하기 위하여, 다양한 앙상블과 독주회, 그리고 마스터클래스를 통하여 예술적으로 완벽한 감각을 훈련하고 있다.

    목관, 금관, 타악으로 구성된 폭넓은 앙상블을 위하여 기악과 관악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서울대학교 관악합주를 1961년 창단하여, 이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정기연주회와 수많은 기획연주회 및 지방연주 그리고 방송 출연등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연주활동은 연주력향상은 물론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우리 관악계에 젊은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 관악기 특유의 유려한 사운드와 뛰어난 하모니를 자랑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합주는 배우는 과정에 있는 학생들의 무대에서 기대하기 힘든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연주로 청중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서울대 백혜선, 장형준 교수가 협연했던 1999년 정기연주회 실활을 녹음한 CD는 학구적인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방송을 통해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베르디의 오페라 춘희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였던 2001년 연주는 관악합주로 반주된 오페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성공적인 실험 무대였다.

    또한 2002년 정기연주회에서는 40년간 이스트만 윈드 앙상블의 지취자로 활약했던 도날드 헌스버거 교수의 지휘로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연주로 관악합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03 정기연주회의 무대에서는 스트라우스의 관악합주를 위한 곡과 밀하우드, 말콤아놀드 등 현대의 관악합주 곡을 선보이며 국내 관악합주의 수준을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과사무실 : 기악과 (피아노) 02-880-7960 / 기악과 (현악, 관악) 02-880-7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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