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명실상부 최고의 전당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음악대학은 당초 1945년 12월 문교부의 전문학교령에 따라 고 현제명 박사에 의하여 경성음악 학교로서 설립되었고 이듬해 1946년 8월 서울대학교 예술대학 음악부로 승격 개편되었으며 1953년 국립학교 설치령에 의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으로 독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성악과, 작곡과, 기악과의 세 개의 과로 운영되어 오던 중 1959년에 국악과가 신설되었고 국악 기악전공과 국악작곡이론전공으로 분리운영하고 있으며 1981년 작곡과 내에 작곡전공과 이론전공을 1982년에는 기악과 내에 피아노전공, 현악전공, 관악전공을 분리 신설하였으며 1984년부터 국악과에 다시 성악전공이 추가 신설되었다. 이상과 같이 음악예술 교육을 포괄하고 있는 본 대학은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는 점으로나 우수한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는 점에서 한국 음악교육의 명실상부한 최고의 전당이라고 할 수 있다.

5,270명에 달하는 졸업생들의 활동은 곧바로 한국음악계의 활동을 대변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은 대부분 본교와 연관을 가지고 있다. 본 대학 발전은 서울대학교의 발전과 보조를 같이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의 발전과 더불어 세계의 우수한 음악대학으로 발전되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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